문선명 총재

문선명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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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 총재

  • 고난의 일제강점기에 뿌려진 하늘의 밀알

    문선명 총재가 일제강점기 1920년 1월 6일(-) 평안북도 정주 기독교 가문에서 태어났다. 증조부의 ‘팔도사람에게 밥을 먹이면 팔도에서 축복이 몰려든다’는 유언처럼 문 총재는 늘 남을 위하는 사랑 넘치는 가풍 속에서 자랐다.
    16세, 1935년 4월 17일 부활절 아침 기도 중, 예수님으로부터 인류구원과 세계평화의 소명을 받는다. 이후 풀리지 않는 성경의 비밀 그리고 민족의 고난극복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에 매달린 열정적 신앙의 소유자였다.
    광복 직후 1946년 평양선교 중 북한당국에 이승만의 간첩 혐의로 대동보안서에서 모진 고문을 받았으며, 1948년 재차 구속 수감돼 흥남감옥에서 강제노역, 6․25전쟁 발발로 미군 폭격과 함께 구사일생 부산까지 피난을 간다. 부산 범냇골에서 토담집을 짓고 하나님의 성경을 재해석한 ‘원리원본’을 집필하고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다.

  • 문선명 총재의 성혼과 축복결혼식

    1960년 문선명 한학자 총재가 성혼했다. 인류 역사이래 처음으로 독생자가 독생녀를 만난 ‘어린양 잔치’가 열린 것이다. 태초 인류타락의 주범은 음란이었다. 무너진 가정질서를 복원하기 위해선 순결한 삶을 통한 하나님의 축복결혼이 인류평화의 기초였다.
    문선명 한학자 총재가 1961년 36가정 축복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수천만쌍의 순결한 축복가정이 탄생했다. 참가정의 챔피언이 됐다. 지금도 인류는 타락의 굴레를 벗는 참가정 운동이 계속되고 있다.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종교 되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1958년 일본에 첫 해외선교 이래, 일본은 현재 세계 선교국 중 가장 많은 신도수를 자랑할 만큼 급성장했다.
    미국은 1959년 첫 선교 이래 1970년대 영적부흥운동, 그리고 1980년대 워싱턴타임즈 등을 통한 승공미국운동 등 공격선교로 기반을 만들어갔다.
    특히 1976년 9월 미 워싱턴 모뉴먼트 광장에서 30만 인파를 운집시킨 미 건국 2백주년 기념행사는 통일교 미국선교의 백미로 꼽히고 있다. 그해 뉴스위크지는 문선명 총재를 ‘올해의 인물’로 선정하기도 했다.

  • 문선명 총재의 평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 분야에 깃들다

    문선명 총재는 종교 뿐만 아닌 전 분야에 걸친 평화운동을 펼쳤다.
    1962년 창단한 한류원조 리틀엔젤스 어린 천사들의 한국 선율은 세계인을 감동시켰다. 한국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유니버설발레단 등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선도했다.
    인류 식량문제 해결과 해양자원 개발을 위해 알래스카 코디악에 기지를 마련했으며, 기술평준화를 위해 한국 통일중공업, 북한 평화자동차 등 과학기술 개발과 보급에도 힘썼다. 바른 정치를 위해 평화통일가정당 운동도 전개했다.
    바른 언론을 위해 미국 워싱턴 타임스와 한국 세계일보 등을 설립운영했다. 바른 교육을 위해 선문대학교 선정중고 선화여중고 미브리지포트대학 등 학교를 설립운영했으며, 스포츠를 통한 평화운동을 위해 ‘일화천마프로축구단’, ‘피스컵 축구대회‘를 운영개최했다. 또한 세계평화교수협의회와 학생·여성·청년 단체 등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평화운동을 펼쳐왔다.

  • 원수를 사랑한 승공평화인, 문선명

    문선명 총재는 ‘공산주의는 인류와 하나님의 적으로 70년을 못간다’면서 세계적인 차원에서 강력한 승공운동을 펼친다. 1968년 국제승공연합 창설, 1975년 월남패망 직후 여의도 100만명 구국세계대회, 198-90년대 대학가 승공운동 등 한국 내 평화운동을 펼쳤다.
    또한 1980년대 레이건 대통령과 함께 미 워싱턴타임즈를 중심한 대소우위정책 지원으로 1990년 세계적인 냉전종식의 원동력을 만들었다.
    1990년 냉전주역 구소련 고르바초프와 환담해 미래 평화세계를 논했으며, 이어 1991년 북한 김일성 주석과 환담하고, 이산가족상봉과 북한의 핵사찰 수용 등 민간 차원의 남북화해의 물꼬를 튼다. 곧이어 대북경협 모델 평화자동차 설립, 리틀엔젤스 - 평양학생소년예술단 서울평양 교차공연 등 민간 남북통일 운동을 활발히 펼친다.

  • 타종교를 포용한 문선명 총재의 종교평화운동

    1966년 초교파협의회 창립을 시작으로 1985-87년 미 기독교 목사 5천명 한국 초종교 활동 전개, 2001년 9·11사태 직후 중동평화 위한 초종교세미나와 이스라엘평화행진 등 100여 차례 종교평화운동을 전개했다.
    2000년대 이후엔 유엔(UN) 중심한 평화운동이 전개됐는데, 문선명 총재는 궁극적으로 기존유엔을 하원으로, 신설될 세계종교의회를 상원으로 하는 이원제 유엔 갱신안을 제창했다.
    대표적으로 유엔 상원격인 2005년 천주평화연합(UPF)이 창설된다. UPF는 창설이후 ‘월드서밋’,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등 다양한 조직을 통한 범세계적 평화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 문선명 총재 성화

    문선명 총재는 92세의 전 생애를 오직 하나님의 꿈과 인류 한가족, 그리고 평화세계를 위해 살다 지난 2012년 9월 3일 새벽 1시 54분, 향년 92세를 일기로 성화(聖和)했으며,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13일간의 성화식이 치러졌다. 이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한학자 총재에 의해 새로운 도약과 더불어 신통일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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