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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대륙 서밋 니제르 2019 개회식 참부모님 말씀(2019.11.28)

조회수 : 646회 등록일 : 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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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평화를 사랑하는 각국에서 오신 정상, 지도자 여러분! 특히 이 대회를 주최해주신 니제르의 대통령그리고 수상, 각료 여러분! 어제 의장대의 사열을 받으면서어떻게 이렇게 멋지고 잘생기고 늠름한 니제르의 청년이 있을까?“ 하고 감탄했습니다. 나는 독생녀 참어머니이기에 니제르의 이 청년을 아들로 삼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우리는 오늘도 평화를 염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세계는 점점 더 전쟁과 분열, 혼돈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 중심으로 한 노력이나 사상이나 그러한 규제 속에서는 평화가 올 수 없다는 말입니다. 진정한 평화를 위해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그분의 본질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창조주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서 천지만물을 창조했다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간 조상이 될 수 있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했습니다. 그들에게는 성장 기간이라는 기간을 통한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세계를 보게 될 때 창조주가 바라는 그런 기대에 미치지 못한 타락한 인류가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창조주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시작과 끝이 같으십니다. 영원불변하십니다. 문제는 인간에게 책임을 주셨기 때문에 그 타락한 인간 가운데책임 했다하는 인간 조상 남자와 여자가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하늘은 구원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타락한 인류 가운데 그래도 하늘을 사모하는 민족을 선택하여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가 형성될 수 있을 때까지 탕감복귀 구원섭리역사를 해오셨습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서 4천년 만에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인류는 그 독생자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독생자를 탄생시킨 마리아도 몰랐습니다. 결국 4천년을 수고하여 찾은 독생자 앞에 독생녀가 탄생되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며다시 오마했습니다. 그것이 기독교 2천년 섭리 역사입니다. 기독교는 다시 오마 한 예수그리스도를 기다리며 사도들에 의해서 성령의 역사로 시작이 됩니다. 313년에 로마에 공인되면서 이태리반도를 출발로 하여 유럽대륙을 거쳐 영국 섬나라까지 가게 됩니다. 그때 영국은해질 날이 없는 나라다했습니다. 세계로 성경을 들고나갔습니다. 그러나 그들 또한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예수님께서는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했습니다.( 22:39)” 그러나 그들은 선교국에서 이기주의, 자국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여 결국 빼앗아 오는 문명으로 끝나게 됩니다. 그리하여 다시 독생녀가 탄생될 수 있는 민족을 하늘은 선택하십니다


하늘은 아시아에 대한반도를 통한 섭리를 펼치시어 기독교 기반 안에서 1943년에 독생녀를 탄생시켰습니다. 그 독생녀가 탄생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섭리역사가 진행이 됩니다. 태초에 창조주께서는 성장 기간을 주셨다 했습니다. 독생녀가 1943년에 태어났고 1945년에 한국은 해방이 됐습니다. 해방과 더불어 남북이 갈렸습니다.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갈렸습니다. 그러나 남한의 민주주의는 아직 그 체제가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1950년에 6·25 동란이 일어났습니다. 그 당시의 한국은 세계에 알려지지 않은 나라입니다. 어떻게 유엔의 16개국이 참전하여 성전을 벌였겠습니까? 하늘은 마지막 섭리의 완성을 염원하시며 독생녀가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의 기독교 기반은인간들은 하늘의 섭리를 몰랐습니다. 더구나 6천년 만에 다시 오마 한 메시아 앞에 독생녀가 탄생이 되었는데 기독교 기반은 잠자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늘의 사정을 아는 나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1960년에 참부모 자리에 올랐습니다. 참부모입니다. 그동안 인류는 부모를 잃어버린 고아와 같은 상태에서 역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평화를 염원하지만 한 번도 평화로운 시대는 없었습니다


6천년의 역사는 전쟁과 갈등으로 피비린내 나는 역사로 점철되어 왔습니다. 하늘이 영원을 두고 승리한 인간 조상이 나올 때까지는 하늘도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참부모를 통한 중생 부활, 축복을 통해서 다시 태어났다 하는 자리에 나아가지 않으면 창조주 하늘부모님 앞에 자녀가 될 수 없습니다. 내년이면 축복 60주년을 맞게 됩니다. 세 사람으로부터 출발한 축복의 역사는 60년을 놓고 전 세계 190여 개국에 많은 축복가정을 탄생시켰습니다. 76억이나 되는 인류를 하늘부모님의 자녀로 찾아 세우는 것은 실질적으로 간단한 문제는 아닙니다


나도 80을 바라보는 나이에 있습니다. 인간의 지상생활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독생녀 우주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나를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갑니다.섭리의 완성을 보아야 할 이 끝날에 종교의 갈등, 모든 사상의 갈등, 인종의 문제 이런 것이 하나로 해결될 수 있는 방법은 인류 앞에 부모가 등장하는 길밖에는 없습니다. 세계 200여 개국이 넘는 나라들이 부모 앞에 형제 나라로서 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창조주 하늘부모님께서 바라시던인류가 소원하던 지상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부모님을 중심삼은 인류 한 가족의 꿈이 실현돼야만 진정한 인류의 평화가 오는 것입니다. 여기 오늘 여러 족장님들이 참석한줄 알고 있습니다


그 족장 또한 거슬러 올라가게 되면 부모는 한 분입니다. 타락한 인류로서 하늘부모님을 모시지 못한 자리에서 생활하다 보니까 국경선이 생겼고 하나가 될 수 없는 벽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이제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독생녀 참어머니로부터 시작한 새 출발의 새 역사가 탄생된 지 7년을 맞게 됩니다. 천일국 7년입니다. 세계 모든 민족들이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천일국의 백성이 된다면 지금 우리가 염려하고 있는 모든 문제는 다 해결이 됩니다. 특히 나는 모슬렘의 마호메트 선지자의 수고를 압니다. 그래서 나는 회회교 최고의 지도자 아들을 많이 두고 있습니다.인류 한 가족의 그 꿈을 실현하는데 있어서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이 니제르 대통령이 현명한신 대통령입니다


진정한 평화를 사랑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위대한 지도자가 이 아프리카 대륙에 많이 탄생될 수 있음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도 자녀들이 아버지에 대해서는 좀 거리를 둘지 모르지만 어머니에 대해서는 한 몸입니다. 독생녀 우주의 어머니와 여러분이 하나 되는 길은 하늘부모님의 영원한 축복을 받는 길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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