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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 문화 참가정 축복 축제

조회수 : 504회 등록일 : 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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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7년 천력 10월 27일 (양 11.23) 대만 난강 엑스포 전시관 



‘대만 효정문화축복축제’에서 기조연설하는 한학자 총재.JPG

 

 

효정 문화 참가정 축복 축제 성료


참부모님 주관 '효정 문화 참가정 축복 축제'가 '평화는 가정으로부터'라는 슬로건으로 천일국 7년 천력 10월 27일 (양 11.23) 대만 난강 엑스포 전시관에서 만장의 성황리에 거행됐다. 

1부 행사은 황츄핑 타이중 교회장의 사회로 샌죠바이로후이 춤 공연, 참부모님 세계순회 영상시청, 감사패 증정, 가수 쉬푸카이 , 천이팅 가수의 공연, 무령극단의 공연, 축복식 소개영상 상영, 주례를 이소휘 대만 협회장내외가 맡아 250여명의 대만 이장들의 성주식과 축복식이 엄수됐으며 주례 퇴장 이후에는 '무조건' 댄스 공연, 영상상영, 난타공연이 이어졌다.

2부 효정 참가정축복축제에서는 민대세 대만 부협회장의 사회로 초종교 합수의식, 고천문, 영상상영, 내빈소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방상일 천일국특사의 환영사, 류슈랜 전 부통령의 개회사, 참부모님 소개 영상 상영, 들러리입장, 참부모님 입장 ,성수식, 성혼문답, 참부모님 축도, 예물교환, 성혼선포, 꽃다발 봉정, 예물봉정, 랴오궈뚱 입법위원의 축사, 축가공연, 참부모님 퇴장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3부 희망전진대회에서는 세계평화화인연합회 소개 영상, 세계평화화인연합회 장징위 세계 이사장의 특별연설, 참부모님 특별말씀, 화인회 결의문 봉헌, 평화의 공 타공식, 성화점화, 억만세, 참부모님 퇴장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부모님께서는 축도말씀에서 "대만이 세계 널려있는 화인들과 하나 되어 참부모를 중심 한 축복결혼을 통한 하늘 백성으로서의 자격을 갖추게 되는 이 거룩한 순간이야말로 이 대만이 전체 아시아권의 모든 나라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중심에 선 것을 알기를 바라며 오늘 하늘이 함께 하시는 이 축복을 통해서 축복받은 가정들은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종족 메시아의 책임을 함으로 말미암아 섭리의 완성을 도울 수 있는 자랑스러운 장녀의 자리에 있는 것을 명심하고, 하늘의 축복을 널리 펼치는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세계로 향하는 인류 앞에 본이 되고 자랑이 될 수 있는 아름다운 책임 다 하는 축복가정으로서 품어주시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곡히 축하 선포 합니다"라며 새롭게 출발하는 신 대만을 축복해주시며 전 세계 화인을 아우를 수 있는 신종족메시아의 책임을 다하는 효자 효녀의 신 대만이 되어줄 것을 당부하셨다.

참부모님께서는 이날 새로 거듭난 축복가정을 특별말씀시간을 통해서도 축하해 주셨다. 또한 "오늘날의 세계를 볼 때 많은 문제들이 해결할 수 없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중심으로 된 사상이나 생각으로는 하나가 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아야 합니다. 창조주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따라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인간 조상이 될 수 있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했습니다. 인간에게는 성장 기간이라는 시간을 주셨고 책임을 주셨습니다. 성장 기간을 통해 아름답게 성장하여 하늘의 축복을 받는 자리까지 나아갔어야 했으나 인간은 탐욕으로 하나님의 창조이상과는 관계없는 오늘날의 타락한 인류를 만들어냈습니다. 지금까지의 인류 역사는 전쟁과 갈등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조주께서는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입니다. 당신이 세우신 창조이상을 기필코 성사하셔야만 합니다. 그래서 인간에게 책임을 준 근거로 해서 하늘은 구원 섭리 역사를 진행해 나오셨습니다." 현재의 인간중심 사상의 한계와 원인을 밝히시며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구원 섭리 역사의 배경을 설명하셨다.

또한 "나는 하늘의 섭리를 알았기에 1960년에 참부모 자리에 나아갔습니다. 타락한 인류로서는 하늘 앞에 직접 나설 수 없습니다. 참부모를 통해서 중생 부활한 축복을 받지 않고는 하늘 앞에 나설 수 없습니다. 그러나 참부모의 탄생을 놓고 기독교 기반이 환경권이 되어주었어야 했으나, 그러지 못한 환경에서도 1960년부터 3 가정 축복으로 시작하여, 내년이면 60주년을 맞이 하기까지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축복가정들을 배출했습니다. 이제는 종교를 넘어 사상을 넘어 국가에서 독생녀 참어머니를 중심 삼고 축복의 역사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무지한 인간으로서는 완성을 볼 수 없습니다. 섭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섭리를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은 인류 가운데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이제 하늘의 섭리는 새 시대, 새 역사로 출발이 되었습니다. 천일국 7년입니다. 오늘 축복받은 여러분들은 하늘 부모님께서 품으실 수 있는 자녀로서 천일국의 백성이 된 것입니다. 축복에는 책임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축복가정들은 각자가 종족의 메시아가 되어야 합니다. 이 대만에 모든 백성들이 여러분들을 통해서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축복받은 神대만이 되어야 합니다." 라며 섭리사의 방점을 찍고 있는 이 시대에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으로부터 새롭게 출발하는 神대만이 축복의 은사앞에 책임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셨다. 

끝으로 "인류 문명사는 이태리 반도를 중심해서 세계를 돌아 다시 대한반도에 연결되어 새로운 시대 새 역사를 출범시키는 데 있어서 이 대만과 일본이 아시아에 있어서 선두적인 책임을 하는 자리에 있게 될 때 태평양 문명권 시대에 하늘을 중심한 효정의 참사랑 운동이야말로 우리들의 2세, 3세들이 계속해서 강한 천일국의 조류를 타고 세계를 하나로 묶는 데 있어서 자랑스러운 영원을 두고 하늘이 사랑하는 축복가정 2세, 3세가 될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우리에게는 희망뿐입니다. 오늘 축복받은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2세, 3세를 통해서 하늘 섭리 완성을 위해 효자, 효녀, 충신 모든 백성들이 하늘의 사랑을 노래하고 감사와 영광과 송영을 드리는 축복가정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라며 미래세대들에 대한 기대와 축복의 기원을 아낌없이 뿌려주셨다.

평화는 가정으로부터 주제로 열린 ‘대만 효정문화축복축제’에 참석한 7000쌍 신랑신부들.JPG

‘대만 효정문화축복축제’에서 종교대표 15인의 초종교 합수식.JPG

‘대만 효정문화축복축제’에서 인사말하는 방상일 대만 특사.JPG

‘대만 효정문화축복축제’에서 환영사하는 류슈렌(呂秀蓮) 대만 전 부총통.JPG
‘대만 효정문화축복축제’에서 기조연설하는 한학자 총재2.JPG

‘대만 효정문화축복축제’에서 기조연설하는 한학자 총재3.JPG


<기자제공: 신한국가정연합 문화홍보국 사진제공: 신일본가정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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