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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Summit and Leadership Conference 2019 in Nagoya

조회수 : 2,740회 등록일 : 1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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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국 7년 천력 9월 7일 (양 2019.10.5), 일본 나고야 캐슬 호텔 




참부모님 주관 Japan Summit and Leadership Conference 2019 in Nagoya 성황리에 개최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Japan Summit and Leadership Conference 2019 in Nagoya'(이하 JSLC) 대회가 천일국 7년 천력 9월 7일 (양 2019. 10. 5) 오전 10시 30분, 천지인 참부모님을 모시고 문선진 세계평화여성연합 수석 세계부회장 내외, UPF 문연아 신한국의장, 이기성 신한국 회장, 정원주 총재비서실장, 윤영호 천정궁 본부 사무총장, 도쿠노 에이지 신일본 회장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참석한 종교, 정치, 경제 지도자 및 공직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고야 캐슬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참부모님께서는 말씀을 통해서 “세상에서도 은혜를 입었으면 은혜를 갚는게 선한 마음이라 합니다. 잘못한 일도 그렇습니다. 나는 일본에게 주문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선조들이 하늘을 몰라서 잘못한 과거 역사를 현재 이 나라의 위정자나 책임자들은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해야 합니다. 그것이 인간의 도리입니다. 그러고 나서 세계평화를 위해 하나 돼서 나아가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하늘이 사랑할 수 있는 민족이 될 수 있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라며 잘못 된 과거를 청산 후 현 세계의 평화를 위해 나아갈 것을 주문하셨다.

또한 “오늘날의 강대국이나 작은 나라들이나 (하늘부모님 입장에서는)똑같습니다.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지금까지 사고해왔던 사람이 달라져야 합니다. 점점 더 세계는 하나가 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나라들엔 미래가 없습니다.”라며 하나님아래 인류와 국가는 모두 동등하고 평등함을 강조하셨다.

끝으로 “오늘 우리는 평화를 갈구하고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나라 일본과 한국은 점점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독생녀, 인류의 우주의 참어머니이기에 나와 함께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우리의 창조주 하나님 하늘부모님이 함께하는 개인과 가정과 나라가 되니 여기에 무슨 걱정이 있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무지한 인류를 참하나님의 아들딸로 인도하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성을 벗을 수 있는 본래 하나님이 계획하셨던 참사람, 오늘날의 많은 나라들이 있고 그 나라에 법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평화로운 하나의 세계에 살게 되는데 있어서 일본의 법 미국의 무슨 법 무슨 법이 필요합니까? 하나님을 중심한 한 형제가 오직 하늘에 대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하늘 앞에 기쁨과 송영을 돌리며 하늘이 축복과 사랑을 받는 그 자리 이상 무엇을 더 원할 것입니까? 그러나 6천년동안 강퍅해진 인류를 하루아침에 정상적으로 회복시킨다는 것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개인으로서 참부모이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동참하고 안하는 것은 여러분의 자유입니다만, 여러분은 현명한 사람이길 바랍니다.”라며 한국과 일본을 비롯해 전 세계의 평화를 위해 참부모님을 벗어난 평화는 존재하지 않음을 다시 한 번 강조하셨다.

환영사에 나선 가지쿠리 마사요시 일본 UPF 회장은 “한·일간 여러 가지 어려운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그렇지만 한국 일본 미국은 인류사 전체를 보았을 때 단순한 국가관계가 아니라 인류문명사에 중요한 사명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평화를 통해 인류를 선도해 가지 않으면 안 될 환태평양 문명권의 사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역사적이고 인류사적인 의미를 가진 모임인 금번 행사에 참석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행사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김규환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지금 세계적인 평화운동기구인 UPF는 세계평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 총재님께서는 UPF 기반을 중심하고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 국회의원 연합을 창설하고 나아가 세계평화종교인연합도 창설하셨습니다. 나아가 세계평화정상연합을 창설하신 뒤에도 평화통일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평화를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한 총재님처럼 평화를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라며 전 세계적으로 펼쳐 오신 참부모님의 평화사상과 평화운동을 치켜세웠다.

깅그리치 전 미하원 의장은 기조연설을 통해서 “태평양 문명권을 생각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세계 중심은 유럽에서 북 대서양에서 태평양 지역으로 중심이 옮겨졌습니다. 세계 인구를 봐도 그렇습니다. 인류의 절반이상이 태평양 지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미국이 행운인 것은 대서양과 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구적 평화를 효과적으로 이루려면 동맹국과 함께 단합을 해야 가능합니다. 한국과 일본의 돈독한 관계가 있어야 평화가 있는 것처럼 한일미관계가 강해야 영구적 평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과거 잘못을 극복하고 한일미가 하나 되어 공통된 번영된 국가를 그려나가길 바랍니다.”라며 태평양 문명권을 형성하는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의 지도자들이 모여 평화세계 구현을 위해 동참해 주길 당부했다.

이어 “세계평화 비전을 가지신 한학자 총재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아프리카 활동을 보면 향후 60년간 가장 번영할 곳은 아프리카입니다. 한 총재님은 동북아뿐만 아니라 아프리카까지 세계시민으로 구성하며 평화운동이 놀랍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행사는 놀라운 역사적인 사건이 될 것입니다.”고 평화운동에 앞장서고 계시는 참부모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기조연설을 갈음했다.

오늘 행사는 일본UPF 다케우치 히로아키 본부이사의 사회로 선학합창단의 축하공연, 이슬람교·불교·신교·기독교를 대표한 초종교기도, 가지쿠리 마사요시 UPF 회장의 개회사, 내빈소개, 김규환 국회의원·안디 딕슨 미국하원의원의 축사, 깅그리치 전 미하원 의장 기조연설, 주제강연자 소개영상, 주제 강연자 소개, 참부모님 입장, 참부모님 주제 강연, 꽃다발 봉정, 나고야선언 낭독 및 채택, 선언문 서명,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피스티비를 통해 인터넷으로 생중계 됐다.

<사진 및 기사: 신한국가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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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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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일본UPF 다케우치 히로아키 본부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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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공연: 선학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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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종교기도: 이슬람교·불교·신교·기독교 대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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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회사: 가지쿠리 마사요시 UPF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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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 김규환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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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 안디 딕슨 미국하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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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조연설: 깅그리치 전 미하원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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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부모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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