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ING FAMILIES CAN CHANGE THE WORLD

“가정은 세계평화를 위한 베이스 캠프입니다. 가정은 평화세계의 출발점이며
종교의 힘은 넘쳐흐르는 사랑에 있습니다.”

문선명

자서전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저자 문선명
발행일자 2009년 3월 9일
발행처 김영사

자서전 소개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평화와 사랑, 세계의 화합은 내 평생의 사명이자 간절한 소원입니다”
민족과 종교를 초월해 진정한 세계인으로 살아온 문선명 총재의 감동의 드라마
문선명 총재는 전 세계 역사의 고비고비마다 바로 그 현장에서 사람들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며 평화의 역사를 새로 쓴 주인공이었고, 고난과 핍박의 연속이었던 그의 삶은 바로 온 인류가 겪어야 했던 고난 바로 그 자체였다. 전쟁과 분열로 점철된 20세기의 한복판에서 민족과 종교를 초월해 진정한 세계평화를 일구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던 한 인간의 고난과 승리의 일대기가 이 책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밤낮없이 평화를 위해 사는 일이 쉽지는 않았지만 오직 그 일을 할 때 행복했습니다"
일제 식민통치 시대와 북한 공산정권, 대한민국과 미국을 넘나들며 이어지는 옥고, 평화를 설파하기 위해 갔던 곳에서 목숨을 잃을 뻔한 적도 수차례, 어떤 고난과 위기 속에서도 평생 사랑과 평화의 길을 걸어온 그의 일생을 진솔한 어조로 풀어내고 있는 이 책은 문선명 총재가 아흔이 넘어 처음으로 내놓는 진정한 자기 고백이자 내면의 기도이다.

"참된 사랑은 주고 또 주어도 여전히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목숨을 걸고 지구촌의 화약고라는 팔레스타인 지역과 소련의 크레믈린까지 직접 뛰어들어가 국가 간의 갈등을 해결하면서 세계평화의 다리가 되길 주저하지 않았고,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파라과이의 오지까지 들어가 세상의 가장 낮은 곳에서 고통 받는 이들을 사랑으로 감싸 안으며 전 세계 방방곡곡을 평화와 사랑의 손길로 보듬고 있는 문선명 총재, 그동안 밝히지 못했던 그의 파란만장한 일대기가 담겨있다.

"오늘도 나는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종교와 이념, 인종을 넘어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거듭날 것을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언론평


인간 문선명을 만나다!
문선명 통일교 총재 첫 자서전 출간!


문 총재는 자서전으로는 처음 펴낸 이 책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과 열여섯 살 때 계시를 받고 서울과 일본 도쿄에서 수학한 과정, 북한 평양에서 전도와 한국전쟁 중 부산 천막교회에서 신자를 모으기 시작해 통일교를 창시했던 대목을 회고한다. 출판사 측은 "2년 여간 짬짬이 이뤄진 구슬을 풀어 책으로 엮었다"면서 문 총재가 내 생각의 80%이상을 담았다고"고 평했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문선명 총재는 91년 11월 30일부터 12월 7일까지 북한에 머물렀다. 김 주석은 주석공관에 미리 나와 기다리고 있었다고 한다. 문 총재는 "만나는 순간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 얼싸안았다. 나는 철저한 반공주의자고 김주석은 공산당의 우두머리였다. 그러나 이념이나 신앙이 중요한 것이 아니였다. 우리는 오랫동안 헤어진 형제와도 같았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전세계 194개국에 선교사를 파견하고 1976년 워싱턴 모뉴먼트에서 30만명이 모인 집회를 이끌어 그 해 '뉴스위크'가 뽑은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사람, 미국 '유피아이(UPI)통신'과 '워싱턴 타임즈'소유주로서 한국인 가운데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사람'.
이 자서전은 34년의 미국 생활을 마치고 2004년부터 한국에 정착한 문선명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총재가 자신의 전 생애를 돌아보며 직접 구술한 최초의 책이다.

한겨레 신문

전 세계 베스트 셀러

"오직, 사랑만이 통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참사랑은 모든 장벽을 초월하기 때문입니다."

2017 FFWPU International Headqu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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