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graphy of Rev. Sun Myung Moon

문선명 총재 생애노정

1920-2012

생애노정

1920-2012

탄생과 메시아 자각

일제강점기인 1920년 음력 1월 6일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난 문선명 선생은 애국적인 기독교 가문에서 성장했다.

선생에게 많은 가르침과 영향을 준 종조부 문윤국 선생은 목사이자 독립운동가로 3.1운동에 참여했으며 이승훈 선생과 오산학교 설립을 주도했다.

문윤국 선생이 집안의 전 재산을 상해임시정부에 독립자금으로 보내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기도 했지만 소년시절 선생은 민족의 고난과 자신의 운명을 놓고 기도를 멈추지 않았다. 선생은 16세 되던 1935년 4월 17일 부활절 아침, 기도 가운데 나타난 예수님을 만나 인류구원의 사명을 자각하게 된다. 이후 선생은 우주 창조와 성경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깊은 기도와 진리의 세계에 들어갔다.

“내 기도와 정성이 하늘에 닿는 날이면 예수님은 반드시 나타나셨고, 특별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간절히 알기를 원하면 예수님께서는 언제든지 온화한 얼굴로 진리의 답을 내려주셨습니다. (중략) 그것은 단순한 말씀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를 여는 계시의 말씀, 우주 창조의 진실을 가르치는 말씀이었습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과 성혼

문선명 선생은 해방 후 평양에서 본격적인 전도를 시작하였으나 북한의 종교탄압으로 흥남감옥에 수감되었다. 6.25 전쟁 발발로 감옥을 나온 선생은 부산 범냇골에 자리를 잡았다.
손수 지어 비가 새는 토담집에서 우주창조의 비밀과 성서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서술한 원리원본을 집필하고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다. 선생은 이후 상경하여 1954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창립하고 본격적인 선교활동을 전개했다.

당시 해방과 분단, 전쟁을 겪으며 인생의 궁극적 의미에 대한 회의와 한민족의 비극적 운명 앞에 절망하고 있는 젊은 지식인들은 원리 말씀에 강하게 이끌렸다.
특히 연세대와 이화여대를 중심으로 많은 대학생들이 입교하자, 기독교 재단인 연세대와 이화여대는 이들을 일방적으로 퇴직, 퇴학시켰고 이를 정당화하기 위해 선생을 사회 문란혐의로 구속시켰다.

선생은 결국 무죄로 석방되었으나 이때부터 기성 기독교단의 통일교 박해가 본격화되었다. 기득권층의 반대와 핍박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재림주님이 오시는 세계의 중심국가이며, 하나님의 뜻이 한국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원리말씀은 1950~60년대 청년들의 가슴을 두드렸다. 이후 통일교는 한국 내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하게 되었다. “청파동 교회로 옮겨간 뒤 나는 거의 잠을 자지 않았습니다. 안방에 꼬부리고 앉아서 새벽 세 시, 제 시가 되도록 기도하다가 옷을 입은 그대로 잠깐 새우잠이 들면 또다시 다섯 시에 일어나는 생활을 7년 동안 계속했습니다. (중략) 일 년이 지나니 식구들이 4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중략) 모두들‘우리는 죽더라도 뜻을 이루자’는 절박한 심정으로 버텼습니다.” 1960년에는 문선명 선생과 한학자 여사의 성혼식이 이루어졌다.

안주의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모친의 절대적 신앙생활 속에 성장한 한학자 여사는 이후 평생 헌신적으로 자녀를 키우고 살림을 꾸리며 선생을 보필해왔다.


고난을 넘어 세계로

문선명 선생은 전 세계를 활동 무대로 보고 1958년 일본, 1959년 미국에서 선교를 시작으로 세계선교를 시작하였다. 한일 수교 전이었던 일본에서는 목숨을 걸고 선교를 시작해 급속도로 통일원리가 전해졌고, 현재 통일교 신자가 가장 많은 국가 중 하나가 되었다. 1970년대 미국 주류사회와 기독교는 문선명 선생과 통일교 신자들을 ‘무니(Mooni)’라고 부르며 반대했다.

그러나 선생은 미국 내 젊은이들 사이에‘정신혁명의 아이콘’이 되어갔고, 안정적인 종교 기반을 확보해 나갔다. 그리고 1976년 9월, 역사적인 워싱턴 모뉴먼트 광장 집회에 30만에 이르는 기록적인 인파가 모여 미국 종교계에 충격을 주었다. 이 일로 선생은 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의‘1976년 올해의 인물’에 선정되었다. “그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동양에서 온 작은 눈의 남자가 벌이는 순회강연은 날이 갈수록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람들은 지금까지 듣던 것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가르침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우주와 인생에 관한 근본원리를 비롯하여 미국의 건국정신을 일깨우는 강연 내용이 퇴폐와 나태의 나락으로 빠져들던 미국인들에게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당시 인종차별이 심했던 미국에서는 동양의 작은 나라 한국에서 온 종교인이 미국의 젊은이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을 매우 경계했다. 미국 정부는 선생을 추방하기 위해 탈세혐의를 씌웠고 결국 선생은 댄버리 연방교도소에 수감되었다. 이에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모인 종교지도자 3천 5백 여 명이 종파를 넘어 백악관 앞에 모여 억지법을 적용한 종교탄압에 항의하며 ‘종교자유수호를 위한 시위’를 벌였다. 선생의 출감일에는 유대교, 기독교 목사들 1천 7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출감환영 만찬회가 열리기도 했다.


인류의 메시아, 문선명 선생의 생애

"나는 이름 석 자만 말해도 세상이 와글와글 시끄러워지는 세상의 문제인물입니다. 돈도 명예도 탐하지 않고 오직 평화만을 이야기하며 살아왔을 뿐인데 세상은 내 이름자 앞에 수많은 별명을 덧붙이고 거부하고 돌을 던졌습니다. 내가 무엇을 말하는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는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고 그저 반대부터 했습니다."

- 문선명 선생 자서전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서문 중

종교를 넘어, 하나님을 중심한 평화세계를 향해

문선명 선생은 종교만으로는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없음을 알고, 정치, 경제, 교육, 언론, 문화, 과학, 구호, 환경, 가정, 여성, 청소년 등 모든 분야에서 하나님의 이상을 실현하고자 다각도의 노력을 펼쳐왔다. 특히 문선명 선생은‘하나님을 부정하는 공산주의는 몰락해야 한다.’는 강한 신념으로 승공운동을 펼쳤다. 선생의 바람과 예언대로 공산주의는 몰락하고 냉전시대는 끝이 났다. 1991년 12월에는 문선명 선생과 김일성 주석의 역사적인 만남이 있었다. 선생은 김일성 주석 앞에서도“하나님을 부정하는 공산주의는 멸망할 수밖에 없다.”고 역설하며, 이후 남북대화의 물꼬를 트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후 선생은 20 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남북경제협력의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남북청년학생세미나, 리틀엔젤스 방북공연 등을 성사시켜 남북 대화의 민간창구로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한 선생은 1966년 초교파협의회를 창립하고 세계종교회의를 개최하는 등 초종교 활동을 전개했으며, 2001년 9․ 11사태 이후에는 중동평화를 위한 초종교 세미나와 평화행진 및 교류를 통해 중동평화에 기여했다. 문선명 선생은 천명을 받고 고난과 형극의 과정을 거쳐 승리한 기반 위에 2001년 1월 13일,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늘 주권 출범을 선포하는 ‘하나님왕권즉위식’을 올렸다. 이후 선생은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는 천일국을 실체적으로 2013년까지 만들자고 제안하고, 그동안 전개해온 다양한 분야와 각계 각층의 평화운동의 기반 위에 세계평화를 위한 UN 갱신운동을 전개했다.

진정한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자국 중심의 근시안적인 이해관계를 초월한 대화와 협력이 요청되기 때문이다. “세계 정세에 대한 분석력을 지닌 정치 지도자들의 지식과 경륜이 영적인 안목을 지닌 초종교 지도자들의 지혜와 합해질 때, 세계는 비로소 참다운 평화의 길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도 나는 이 땅의 모든 사람이 종교와 이념, 인종의 벽을 넘어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거듭날 것을 기도하며 신발끈을 단단히 묶고 길을 나섭니다.”


  • WE MISS YOU!
  • WE MISS YOU! FATHER
  • WE LOVE YOU!
  • WE LOVE YOU! FATHER
  • WE LOVE YOU!
  • WE LOVE YOU!
  • WE LOVE YOU!
  • WE LOVE YOU!
  • WE MISS YOU!
  • WE MISS YOU!
  • WE MISS YOU!
  • WE MISS YOU!
  • WE LOVE YOU!
  • WE LOVE YOU!
  • WE LOVE YOU!
  • WE MISS YOU!
  • WE MISS YOU!

  • WE MISS YOU! FATHER

  • WE LOVE YOU!

  • WE LOVE YOU! FATHER

  • WE LOVE YOU!

  • WE LOVE YOU!

  • WE LOVE YOU!

  • WE LOVE YOU!

  • WE MISS YOU!

  • WE MISS YOU!

  • WE MISS YOU!

  • WE MISS YOU!

  • WE LOVE YOU!

  • WE LOVE YOU!

  • WE LOVE YOU!

  • WE MISS YOU!

  • WE MISS YOU!
  • WE MISS YOU! FATHER
  • WE LOVE YOU!
  • WE LOVE YOU! FATHER
  • WE LOVE YOU!
  • WE LOVE YOU!
  • WE LOVE YOU!
  • WE LOVE YOU!
  • WE MISS YOU!
  • WE MISS YOU!
  • WE MISS YOU!
  • WE MISS YOU!
  • WE LOVE YOU!
  • WE LOVE YOU!
  • WE LOVE YOU!
  • WE MISS YOU!

2017 FFWPU International Headquate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