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기념식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개최

IAPP 90개국 대표단, IAPD 200명의 종단장 비롯한 각계 지도자와 식구 등 2만명 참석
효정가정시상, 성탄 기념뮤지컬과 효정문화축제로 하늘 앞에 존귀와 영광 올려

<기사제공: 전도교육국>

천주사적인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기념식이 천력 1월 6일(양 2.21) 오전 9시 30분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참가정,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 90개국 대표단, 세계평화종교인연합 200여 명의 종단장을 비롯하여 전 세계 정치·종교·정치·학술·언론·경제·사회·NGO 지도자 및 국내외 주요인사 포함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기념식은 인터넷을 통해 194개국에 생중계되었다.

‘효정의 빛, 온누리에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참부모님의 역사적인 성탄을 경하드리고 양위분의 하늘에 대한 효정의 심정을 상속 받으며, 참부모님의 현현과 생애업적으로 전 세계에 증거하여 그 위상과 가치를 드높이고 신국가·신세계·신천주 창건을 위한 결의와 출발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1부 성탄 기념식, 2부 성탄 기념 특별 뮤지컬 공연, 3부 효정문화축제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8개 종단 대표의 축원

이날 1부 기념식은 윤영호 세계본부 사무총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개회 인트로 영상상영, 종단장 축원, 문선진 세계회장의 환영사, 기념영상, 참부모님 입장, 경배, 꽃다발 봉정(문신출님·문신흥님), 케이크 커팅(성탄 축하 노래 송영), 예물봉정,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의 기념축시 낭송, 연합합창단의 기념축가, 참부모님 퇴장, 폐회선언의 진행됐다. 식전공연으로 성악가 세이코 리의 축가 ‘4월의 노래’, ‘You’ll never walk alone’이 울려퍼졌다.

윤영호 사무총장은 기념식에 참석한 전 세계 각계 지도자와 축복가정, 평화대사들을 환영하며 “천지인참부모님께서는 하늘부모님께서 세우신 효정의 전통이 온누리에 희망이 되도록, 하늘부모님을 믿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늘부모님을 실체로 모시는 神종족, 神국가, 神세계, 神천주 창건을 통한 ‘천일국 안착’의 그 한 날을 위해 지금도 불철주야 일구월심, 사생결단 전력투구하고 계신다.”며 존귀와 영광을 올렸다.

개회선언 후에 개회 인트로 영상 ‘효정의 빛 온누리에 희망으로’가 상영됐다. 이어 이슬람의 쉐이크 만수르(‘무리드’ 수장), 기독교의 요하네스 당가 대주교(사도기독교연합 대표), 천주교의 라파엘 루이스 가오나 대주교, 불교의 프라라요보라무니 종단장(태국 소승 불교), 힌두교의 아차랴 슈리바챠 고스와미 주지 스님(스리 라다라마나 사원), 신도 유키오 와타나베 주지 스님(도코와카 진자 사원), 수니파 이슬람 하찌 바바 에드몬드 브라히 마즈 세계의장(벡타시 종단), 신한국 가정연합의 이기성 회장 등 세계 종교를 대표하는 종단 지도자들이 천지인참부모님의 성탄을 기념하는 축원을 했다.

▲기념케잌에 점화하시는 참부모님

문선진 세계회장은 환영사에서 “참부모님께서는 일평생 단 하루도 개인적인 삶을 살지 않으시고 오직 하늘부모님의 해방과 인류구원을 위한 참사랑의 헌신적인 공적 생애를 사셨습니다. 이러한 기대 위에 양위분께서는 하늘에 대한 효정의 전통을 확립하시고 이를 저희들에게 상속해 주셨습니다.”라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양위분께서는 갈등과 혼란, 분쟁과 고통으로 점철된 세계를 하늘부모님께서 꿈꾸셨던 창조이상세계로 만드시기 위해 공생(共生)·공영(公營)·공의(公義)주의 이념을 토대로 평화의 씨앗을 세계 도처에 심으셨습니다. 그리고 최근 ‘월드 서밋 아프리카 2018’을 통해 현직 대통령과 국회의장, 장관, 국회의원, 종단장, 족장 등 1200여 명의 아프리카 지도자들이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신아프리카 창건을 결의했습니다. 양위분께서 뿌리신 씨앗은 아프리카뿐만 아니라 194개국에서 천일국이라는 평화이상세계 실현으로 결실되고 있습니다.”라고 증언했다.

끝으로 문선진 세계회장은 “아버님은 역사를 바꾸어 변혁시키는 분입니다. 아버님의 비전은 한계가 없습니다. 어머님은 생명보다 더 크고 참된 역사의 형성자이십니다. 어머님께서는 천주 성화 이후 약속하신 대로 전 세계 평화운동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셨습니다. 양위분께서는 인류의 참부모로서의 책임을 다하셨습니다. 당신의 비전과 지도, 당신께서 보여주신 본보기에 영원한 감사와 사랑을 봉헌합니다.”라고 전했다.

환영사 후 천지인참부모님의 성탄을 경하드리고 참부모님을 중심한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인류구원, 참사랑의 승리노정을 담은 ‘하늘에는 영광, 인류의 축복’이라는 제목의 기념영상이 상영됐다.

▲참부모님께 예물봉정하는 문선진 세계회장 내외

이날의 주인공이신 천지인참부모님께서 기념식장에 입장하시자 전체 참석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존경과 감사의 박수를 올렸다. 이어 하늘부모님의 실체로 신종족·신국가·신대륙의 개문과 축복을 내려주시고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시기 위한 섭리를 경륜하시는 천지인참부모님께 경배로 예를 표했다.

전 세계 통일가 축복가정과 식구들을 대표해 참가정의 문신출·문신흥님께서 참부모님께 꽃다발을 봉정해 올렸다. 참부모님께서는 참가정의 문신출·문신흥·문신녀·문신월님과 함께하신 가운데 축하 케이크를 커팅하실 때, 참석자들은 참어머님께서 직접 작사하신 생신축하노래를 부르며 하늘의 축복과 은사에 감사하는 송영을 올렸다.

천일국 6년 비전 2020 승리를 향한 새로운 출발과 결의의 의미를 담아 △전 세계 천일국 지도자와 축복가정의 정성을 담은 대표예물(나전칠기 중요문화재인 정수화·이형만 명장의 작품)과 △신한국(신세계와 신천주를 표현한 공예품), △신일본(황금 시바견 모자상), △신미국(메디슨 스퀘어 가든 희망전진대회 사진), △신아프리카(세네갈을 상징하는 ‘카누’ 그림), △아시아(불사조라 불리는 ‘피닉스’ 조각상), △유럽(‘개구리 공주’ 동화가 삽화된 보석함), △중남미(브라질 자연석으로 마든 ‘새들의 향연’ 조각상) 등 7대 대륙권역 예물이 봉정되었다.

▲문선진 세계회장의 환영사

정원주 총재비서실장이 기념축시 ‘달래강 전설 효정으로 피어나고(작시, 이길연)’를 낭송했다. 축시에는 참아버님께서 말씀해주신 달래강의 전설과 예언이 참어머님의 성탄과 성혼으로 이루어지고, 기원절 선포와 기적같이 찾아온 섭리의 봄, 하늘부모님을 모시는 신국가·신세계·신천주의 이상실현을 위해 효정의 도리를 다하며 비전 2020을 승리할 것을 다짐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어 신한국 가정연합 450명 합창단의 축가가 이어졌다. 연합합창단은 ‘아리랑과 조국찬가’를 편곡한 곡과 효정문화원에서 성탄을 경하드리기 위해 준비한 ‘참부모님 성탄곡’을 불렀다. 1부 성탄기념식은 참부모님의 퇴장과 폐회선언으로 마무리되었다.

2부 성탄기념 특별공연에 앞서 ‘월드 서밋 아프리카 2018’ 영상이 상영됐다. 지인참부모님 성탄 및 천일국 기원절 5주년을 기념하는 첫 번째 공식행사였던 ‘월드 서밋 아프리카 2018’에는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을 비롯하여 20명의 현직 대통령 및 대통령 대행자, 11명의 전직 대통령, 아프리카 각 나라의 국회의장과 부의장, 장관을 비롯해 1200명의 지도자가 참석했다. 참어머님께서는 하늘부모님의 독생녀, 인류의 참어머니로 이슬람 국가 세네갈을 방문하시어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공생·공영·공의의 보편적 가치를 가르치시고 하늘부모님께서 실체로 임하시는 희망과 미래의 ‘신아프리카’ 대륙으로 축복해주셨다. 영상에는 아프리카 세네갈에서의 천주적인 대승리의 노정이 담겨 있었다. 영상상영 후에는 무스타파 니아세 세네갈 국회의장의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축전이 소개됐다.

▲연합합창단의 기념축가

참부모님께서 다시 입장하시고 성탄 기념특별공연으로 준비된 효정문화예술단의 뮤지컬 ‘효정의 꿈 II’가 공연되었다.

참부모님께서는 하늘부모님의 이상세계인 천일국의 안착(安着)을 위한 심정문화예술혁명을 강조하셨다. 특히 그 심정문화예술혁명의 가장 본질이자 중심에 참부모님께서 일평생을 통해 하늘부모님에 대해 세우신 “효정”의 전통을 세우시고, 문화예술을 통한 환경창조, 환경혁명을 주도해 오셨다.

영원한 본향인 이곳 HJ 천원에, 전 세계 문화예술의 본부이자 성지인 “효정문화원”의 원대한 비전을 세우시고 문화인재들을 직접 양성하셨다. 이번 뮤지컬도 참부모님께서 ‘글로벌 심정문화 예술 유스 캠프(Youth camp)’ 40일 특별수련을 통해 직접 양성하신 문화인재들이 주축이 되어 준비된 심정문화예술혁명의 꽃이자 열매다.

기념뮤지컬 ‘효정의 꿈 II’는 참부모님의 성탄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6천년 탕감복귀섭리역사과 참부모님의 생애노정을 되돌아보고 그 의미 되새기며, ‘말씀과 신령으로 거듭나고 초심으로 돌아가 효정의 꿈, 비전 2020을 실현하자’는 주제를 담아 제작되었다.

프롤로그에서는 에덴의 환타지아, 인류의 타락으로 혼돈의 빠진 세상, 그로부터 4천년이 지나고 또 다시 2천년이 지나 ‘다시 오마’ 약속하신 구세주의 오심을 예비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제1막 ‘만남과 시작’에서는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어린 시절의 참아버님, 하늘의 사랑을 인류에게 전하고자 하셨으나 예수님 때와 같이 어리석은 자들로 인해 시험을 통과하셔야 했던 참아버님, 그러한 아버님을 온전히 이해하셨던 참어머님과의 만남, 그리고 참사랑의 숨결을 되살리기 위한 위대한 여정의 출발이 묘사됐다.

제2막 ‘개척’에서는 옐로힘!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세상,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의 성혼을 기반으로 하나 되어 만들어 가시는 하늘가정의 출발, 그리고 이념을 넘어선 사랑, 교파를 넘어선 사랑, 인류를 향한 참부모님의 품으로 모여들어, 하늘의 섭리에 동참하는, 개척의 시대가 그려졌다.

제3막 ‘시련’에서는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영적각성운동과 평화운동을 저지하기 위한 기득권 세력의 반대로 인한 참아버님의 덴버리 고난, 그 고난의 노정에서 하나 되어 사랑으로 승리하신 참부모님 양위분, 그러나 이를 깨닫지 못하는 이들의 영적 무지에 대한 안타까움이 표현됐다. 또한 아버님의 등에서, 어머님의 품속에서 비로소 우리는 참된 자녀로 완성될 수 있다는 것, 비록 아버님은 성화하셨지만 어머님과 하나 되시어 함께 섭리를 이끌어가고 계심을 깨달을 수 있도록 스토리가 전개했다.

제4막 ‘효정의 꿈’에서는 말씀과 신령으로 거듭나고 초심으로 돌아가자고 하신 참어머님의 말씀을 따르고자 모인 자녀들이 효정의 의미를 되새기며 참어머님과 하나 되어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기쁨과 영광을 봉헌해드리는 장면이 연출됐다.

성탄 기념식 참석자들은 심정문화예술의 향연(饗宴), 뮤지컬 ‘효정의 꿈 II’에 깊이 담긴 희망과 효정의 메시지에 깊이 감동하고 효정문화예술단에 감사의 박수를, 심정문화예술혁명을 선도해주신 참부모님과 존귀와 영광을 올렸다. 2부 성탄 기념특별공연은 김기훈 가정연합 세계부회장 선창의 억만세 삼창으로 마무리되었다.

▲참부모님께 꽃다발을 봉정하는 문신출 , 문신흥 3세 자녀님

제3부 효정문화축제는 김영길 세계본부 가정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효정연 나눔대축제로 시작됐다. 성탄 기념일을 맞아 천지인참부모님께서 전 세계에서 온 자녀들을 위해 12첩 찬품단자 도시락 ‘효정연(孝情宴)’의 은사를 베풀어주셨다. 효정연에는 뜻길을 함께 걸어 나온 식구들을 향한 참사랑이 담겨 있다.

참부모님을 대신해서 문선진·박인섭 가정연합 세계회장 내외가 전체 식구들을 대표한 가정들에게 효정연을 하사했다. 대표가정에는 작년까지 신종족메시아 사명을 완수한 468가정 중에 7개 대륙권역의 3가정씩 21가정이 선정되었다.

양창식 중남미 특명총사는 보고기도를 통해 “성탄 기념일을 맞아 효정연의 은사를 허락하신 천지인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류구원을 위해 참부모님께서 걸으신 참사랑의 길은 거룩한 희생의 길이었습니다. 성탄을 경하드리며 주신 사랑을 세상에 널리 알릴 것을 결의하옵니다. 이제 저희들 올리는 존귀와 영광만을 받으시옵소서.”라고 간구했다.

효정연 나눔대축제 후 윤영호 사무총장(효정문화원 원장)의 사회로 오프닝공연, 화합통일 노래한마당, 효정가정상 시상, 기념공연 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 등이 진행됐다.

오프닝 공연으로 넌버벌 퍼포먼스 개그팀 ‘옹알스’가 무대에 올랐다. ‘옹알스’는 KBS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코너로 시작됐으나 현재 전 세계 무대를 누비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으며,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을 통해 주목받은 팀이다.

이어진 ‘화합통일 노래한마당’에는 김연자, 인순이, 폴 포츠 등 특별 초청가수가 함께 했다. ‘엔카의 여왕’ 김연자는 ‘수은등’, ‘진세이 이치로’, ‘돌아와요 부산항에’, ‘트로트 메들리’를 불렀고, ‘에너자이저 행복 식구 가수’ 인순이는 ‘열정’, ‘링딩동’, ‘아버지’, ‘디스코 메들리’를 열창했다. 끝으로 ‘기적의 목소리, 천상의 목소리’라 불리우는 세계적인 팝 오페라 가수 폴 포츠는 ‘What a wonderful world’, ‘카루소’, ‘그리운 금강산’, ‘넬순 도르마’ 등으로 감동의 무대를 연출했다.

아주 특별한 순서로 효정가정상 시상식이 거행되었다. 참부모님께서는 이번 성탄 기념을 앞두고 전 세계 축복가정 가운데 모범이 되는 축복가정에 대한 ‘천지인참부모님’ 명의의 효정가정상 시상을 허락해주셨다. 전 세계 7개 권역별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22가정이 선발됐으며 신한국 가정연합 권역에서는 효정가정 제1호 김원태·이상희 가정, 효정가정 제2호 김명관·박영자 가정, 효정가정 제3호 김순환·김인선 가정이 수상했다. 참부모님께서는 효정가정상과 더불어 양복과 사진앨범을 하사해주셨다. 참부모님을 대신하여 문선진·박인섭 세계회장 내외가 상패와 부상을 수여했다.

▲참부모님 탄신행사 전경

3부 효정문화축제의 마지막 순서로 “천상의 예술로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예천미지(藝天美地)”의 정신으로 창단된 유니버설발레단의 기념공연 ‘잠자는 숲속의 미녀’가 무대에 올랐다.

문훈숙 유니버설문화재단 이사장은 “천지인참부모님의 성탄을 경하드리고 성탄축하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수 있게 해주신 은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말을 한 후, 발레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줄거리에 대해 소개하며 “이 작품은 타락한 인간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고픈 희망을 표현한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차이코프스키의 명곡과 프티파의 천재적인 안무, 여기에 유니버설발레단의 예술성이 빚어낸 명품 발레 ‘잠자는 숲 속의 미녀’는 고전발레의 교과서로 불리며 클래식 발레의 웅장함과 완결성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최고의 공연으로 평가 받는 작품이다. 이날 행사는 발레 공연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18 FFWPU International Headqu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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