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YSP 2018 청년학생 서밋(Summit) 개최

신한국가정연합, CARP, YSP 등 청년학생 담당 공직자 한데 모여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축사, 5개 지구장 참석하여 의미를 더해

<세계평화청년연합>

■ 효정으로 하나되는 피스디자이너! 한자리에 모여
천지인 참부모님 성탄 및 기원절 5주년 기념행사 ‘한국YSP 2018 청년학생 서밋(Summit)’이 2월 23일(금)~25일(일) 2박3일 일정으로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렸다. YSP(회장 이현영) 주관하에 개최 된 이번 서밋은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로버트키틀 세계YSP 회장, 마츠다 일본YSP 회장, 문상필 한국YSP 부회장, 신한국가정연합 5개 지구장 등 주요 VIP를 포함하여 전국의 청년학생 담당 공직자, 리더급 청년학생, YSP 청년통일강사, YSP HJ 효정순결강사 등 300여명이 모였다.

이번 서밋은 미래인재양성의 사명을 갖고 있는 YSP가 한국의 청년학생 운동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목표로 신한국가정연합 본부와 전국 5개 지구 및 교구‧교회, CARP 등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활동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개회식(축사-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주제강연-이현영 YSP 회장), △특별말씀(로버트 키틀 세계YSP 회장), △청년조직 화합통일 소통공감, △2018 5개지구 청년활동 공유, △청년통일강사 및 효정순결강사 역량강화워크샵 등이 진행됐다.

■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청년은 변화의 주역”
문상필 한국YSP 부회장의 보고기도로 시작 된 개회식은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의 축사와 이현영 한국YSP 회장의 주제강연을 통해 한국의 청년학생 활동의 방향성을 명확히 정립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은 축사를 통해 “참부모님은 청년이시기 때문에 참부모님은 청년을 좋아하신다. 그러므로 참부모님의 사랑과 운세권이 임하는 YSP 청년학생에겐 놀라운 양적 성장과 질적 발전이 함께 할 것이다.”라 언급하며 “88서울올림픽 후 한국의 발전상을 생각할 때, 마찬가지 관점에서 이번 평창올림픽 이후 한반도에 도래할 하늘의 희망찬 역사를 우리가 꿈꾸고 이끌어가야 하며, 이때 YSP 청년학생이 앞장서야 한다. 우리 역사의 시작은 참부모님과 일심단결했던 성화학생들의 열정과 도전정신이 존재했기에 가능했다. 금번 YSP 청년학생 서밋을 디딤돌 삼아 신앙의 종주국인 한반도를 중심으로 수 많은 청년들이 ‘원리의 사회적 실천’을 부르짖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씀했다.

△축사중인 이기성 신한국가정연합 회장

이현영 한국YSP 회장은 주제강연을 통해 “천지인 참부모님은 하늘의 섭리와 사연에 공명되어 참어머님을 사랑하고 증거하면서 국가복귀를 위해 앞장서는 청년학생들의 등장을 기대하고 계신다.”라 화두를 꺼내며 “지난해 YSP는 통일가 청년학생들의 자존감 향상과 참부모님 말씀의 사회적 실천력 배양을 목표로 1)피스디자이너 양성과 교육, 2)청년통일 활동, 3)효정순결 운동 등 3대 사업을 중심으로 신한국가정연합 5개 지구를 중심으로 활동해 나왔다. 우리는 지난 2월 22일 희망전진대회를 통해 내 속에서 무언가 울컥하는 그런 심정을 체휼할 수 있었다. 이런 마음은 우리가 하늘의 심정과 연결 된 섭리적 존재라는 사실과 맥을 같이한다. YSP 운동에 모두가 동참하여 참어머님을 중심으로 한 효정순결 청년학생들을 양성하고 이들이 사회 속에서 우리를 증거한다면 통일가는 사회의 선도적인 주역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YSP 청년학생 운동의 비전을 제시했다.

△주제강연중인 이현영 한국YSP 회장
△인사말씀중인 마츠다 일본YSP 회장

■ 키틀 세계YSP 회장, “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강한 확신을 가져야’
특히 이번 서밋은 일평생을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말씀을 사회속에서 실천하기 위해 오늘도 섭리의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로버트 키틀 세계YSP 회장의 특별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키틀 세계회장은 YSP섭리의 의미와 비전에 관하여 “참어머님께선 YSP를 출범시키면서 ‘너희들은 하나님의 특공대’로서 신라의 화랑도 정신을 언급하셨다. 화랑도 정신의 근간은 나에 대한 긍정적 자존감이다.”라 운을 떼며 “참어머님께서 당신 스스로 독생녀라는 진실을 밝히는 이유를 우리가 명확히 알아야 한다. 하늘에 대한 강한 신념에서 뜻을 위한 동기부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나는 하늘의 자녀라는 의식을 갖고 남을 위하는 겸손한 마음으로 ‘인류 한가족’ 실현을 위해 동참하면 좋겠다.”라 강조했다.

△특별말씀중인 로버트키틀 YSP 세계회장

■ 지구별 1천명 청년‧대학생 희망대회 승리를 위한 청년조직 소통공감
신한국가정연합 5개 지구는 올 한해 실체성신 역사의 전국적 확산을 통한 국가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미래인재양성의 관점에서 청년학생조직의 협력적 파트너십 형성의 필요성에 깊은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이 같은 견지에서 진행 된 <청년조직 화합통일 소통공감>과 <2018 5개지구 청년활동 공유>의 시간은 그 어떤 시간 보다도 의미가 깊었다.

△청년조직 화합통일 소통공감 – 공직자 전략회의

신한국가정연합 청년학생국 김경태 부장은 공직자 전략회의 시간을 통해 “청년학생들에게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과 심정을 온전하게 상속할 수 있도록 전국의 청년담당 공직자들간 협력적 협의체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으며, 김초희 CARP 학사장은 “공직자들은 청년학생들의 신앙성숙과 사회적 역량 강화 등 두 가지 측면을 함께 고려하는 태도가 요구된다.”라는 입장을 보였다.

또한 정유진(진주교대) 양은 청년학생 그룹토의 시간을 통해 “참어머님이 주신 YSP라는 축복속에 기존 활동가들이 소통하고 협력하면 좋겠다.”는 관점을 제시했으며, 조순지(선문대 신학과) 중앙지도교사단 단장은 2018 5개지구 청년학생 활동 공유 시간을 통해 “성화 동생들을 위한 마음으로 청년학생 언니 오빠들이 한 뜻이 되어 상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오주희(동국대 법학) CARP중앙학생회장은 “2018년은 청년학생 조직이 화합통일하여 참부모님을 증거하고 자랑하는 한 해가 되면 좋겠다.”고 올 한해 활동에 관한 포부를 밝혔다.

△청년조직 화합통일 소통공감 – 청년학생 그룹토의
△ 2018 5개 지구 청년학생 소통 공유 시간 전경

한편 이번 YSP 서밋 기간에 청년통일 및 효정순결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실습교육과 특강의 시간이 함께 운영됐다. 1지구 권민정 강사(서울)는 YSP 서밋 참석 소감을 통해 “하늘 부모님과 참어머님의 말씀을 효정순결 강사라는 직책을 통해 사회속에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히며 “YSP를 통해 부여받은 사명감을 발판삼아 효정순결의 의미와 비전을 청년학생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교육하겠다.”고 다짐했다.

△청년통일강사 역량강화 워크샵
△효정순결강사 역량강화 워크샵

25일 오전11시에 진행 된 폐회식은 특별히 YSP 인턴 1기 청년학생 PD 수료식을 병행했다. 올 겨울 천원단지에서 8주 코스로 진행 된 YSP 인턴 1기 12명은 △신한국 가정연합 5개 지구 청년학생 부흥 활동, △정부지원 공모사업 참여를 통한 ‘말씀의 사회적 실천’ 활동을 전개했다. 향후 이들은 5개 지구 현장을 중심으로 통일가 청년학생들에게 YSP PD 교육을 단계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YSP 인턴 1기 수료식 및 5개 지구 파송식

2018 FFWPU International Headqu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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